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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최고의 브랜드 에르메스에 대하여 -에르메스의 설립부터 7대 경영인까지- 루이비통, 샤넬과 함께 3대 명품 브랜드 그중 최상위 브랜드 에르메스에 대하여 소개한다. 티에리 에르메스는 1801년 프랑스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에르메스라는 브랜드는 1837년 설립되었는데 프랑스 파리에서 작은 마구 용품을 판매하면서 시작되었다. 마구 용품 판매의 설립 배경은 당시 상황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데 당시에는 자동차가 발명되기 이전이어서 주요 교통수단은 말과 마차였다. 이러한 이유로 에르메스는 마구 판매를 시작으로 첫 브랜딩이 되었으며 1954년 그로 인해 현재 우리가 아는 마차 모양의 로고를 사용하게 되었다. 1867년에는 세계 각국의 새로운 공산품을 소개하는 산업박람회인 민국박람회에서 1등 메달을 받아 승승장구하며 전 세계의.. 2020. 6. 15.
DIOR 디올에 대하여 프랑스인들이 사랑한 프랑스의 대표적인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티앙 디오르 그의 브랜드 디올에 대하여 소개한다. -불혹의 나이에 전성기?- 크리스티앙 디오르 그는 1905년 프랑스의 노르망디 그랑빌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다. 덕분인지 그의 어머니와 누이는 항상 세련된 옷, 우아한 보석 등으로 치장하고 있었고 훗날 이런 어머니와 누이의 모습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디자인에 큰 영감을 주었다. 그의 부모님은 그가 외교관이 되기를 희망하였고 그에 따라 그는 '에콜 리브르 데 시앙스 폴리테크'에서 부모의 뜻에 따라 외교와 수학을 전공하였다. 예술 건축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5년이나 다닌 학교를 그만두면서 가족의 반대를 무릎쓰고 아버지에게 지원받아 1928년 미술관 자크 봉장을 오픈한다. 하지만 1930년 대공황으로 인.. 2020. 6. 11.
명품 매출 1위 루이비통에 대하여 -독보적 브랜드의 탄생- 명품 시장 매출 1위를 자랑하는 독보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에 대하여 1821년 프랑스에서 한 작은 마을에서 루이비통이라는 이름으로 한 목공의 아들이 태어난다. 목공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렸을 적부터 손재주가 좋고 아버지를 따라 목공 기술도 배우게 된다. 그는 파리에 대한 동경으로 14살의 어린나이에 집을 나와 파리로 간다. 당시 한푼도 없던 그는 400km 넘는 거리를 걸어갔는데 2년이 지나 16살이 되던 해 파리에 도착하였다. 이후 파리에서 가방 제작으로 유명세를 떨친 "무슈 마레샽"의 견습생으로 일하며 가방을 제작하며 귀족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렸다. 파리의 귀족 부인들 사이에는 실크 드레스를 입는 것이 유행이었으며 여행할때 그 드레스들을 수십 개의 나무상자에 담아 마차에.. 2020. 6. 6.
YSL 입생로랑에 대하여 입생로랑 그의 본명은 이브 앙리 도나 마티유생로랑(Yves Henri Donat Mathieu-Saint-Laurent)이다. 그의 어린시절은 그리 행복하지 않았다. 몸도 약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괴롭힘도 많이 당하였다. 그는 동성애자로 그의 성 정체성이 정신적으로 그리고 육체적으로 그를 가장 힘들게 하였다. 어렸을 적부터 예술 미술 쪽으로 재능이 있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으며 종이인형을 만들거나 어머니와 여동생을 위해 옷을 디자인해주기도 하였다. 1954년에는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국제양모사모국 디자인 콘테스트에 18세의 나이로 참석하여 1등을 하였다. 이후 보그지(VOGUE)의 편집장 눈에 띄어 그를 크리스티앙 디오르(DIOR)에게 소개하여 1955년부터 그의 조수로 일하게 된다. 1957년 .. 2020.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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